목차
스무 살, 나는 세상이 정한 방향에서 잠시 벗어나
세상의 가장 높은 끝자락을 걷기로 했다.
히말라야의 바람과 얼음, 고요와 침묵.
그 길 위에서 나는 나를 처음으로 만났다.
이것은 여행기가 아니라,
조용히 자신에게로 걸어 들어간
한 청년의 이야기이다.
에피소드 제목 정리
1. 프롤로그 – 스무 살, 나는 가장 먼 길을 택했다
2. 1화 – 루크라, 숨이 먼저 변했다
3. 2화 – 해발 4,400m, 딩보체에서의 하루
4. 3화 – 타클라캅과 추억 사이를 걷다
5. 4화 – 고로셉, 얼음과 바람의 마을
6. 5화 – 베이스캠프, 그곳에 닿았을 때
7. 에필로그 – 내려오는 길에서 배운 것들
매주 수요일 10시에 연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