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526 : 로봇시대

by 마냐 정혜승

아시아 떠나는 아디다스 운동화..로봇으로 24년만에 독일내 생산 , Adidas to sell robot-made shoes in Germany

마침 이런 Foxconn replaces '60,000 factory workers with robots'

피자헛에 로봇 계산원 페퍼 등장한다 고 하고 심지어 풋볼 선수들의 연습 상대도 로봇이다...... 운동은 원래 함께 하는 즐거움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 고용 사회의 종말이라고 떠들곤 했으나..

아디다스.jpg

이런건 괜찮지.


적극적 홍보도 않고 있단다. 어른들 상대해봐야..ㅠㅠ 나도 몰랐다. 나 같은 사람은 서비스 타겟이 아니란다.


미국에서도 1835 최강의 서비스라는 스냅챗. 뭐, '대세' 스냅챗의 성장에 감탄할 뿐.


베낀다는게 참 묘해서, 어디까지인지 애매.

애플과 삼성 소송이 저렇게 전개됐는지 새삼스럽고, 화웨이 대단.. 일목요연한 김익현님 설명에 감탄.



이 땅에 쉬운게 있겠냐만.. Automakers Befriend Start-Ups Like Uber, Girding Against a Changing Car Culture 자동차 업계들도 난리. 그 주변 온갖 서비스 쏟아져봐야..

흠. 내용 중 다들 고생담이 참.. 홧팅요.


역시 격하게 응원. 조소담님 칭찬 얘기는 하도 들어서리.

[플러스포럼] “왜 미디어 스타트업을 하냐고요?”

'디지털 시대 저널리즘의 혁신.' 이렇게 네 단어를 붙이고 나니 지나치게 고루한 느낌이 납니다. 이 주제를 둘러싼 논의가 공회전한 지 꽤 됐기 때문입니다. 이런저런 언론사에서 몇몇 기자가 열심히 노력하곤 있지만, 그래서 근본적으로 혁신할 수 있냐는 질문이 던져지면 대부분의 결론은 ‘그래 우린 안 될 거야’로 끝나곤 합니다. ‘뭐 다 듣기 좋고, 괜찮아 보이는데 그래서 우리 신문사에서 할 수 있는 게 뭐야’로 귀결되면 ‘답이 없다’는 한숨만 돌아올 뿐입니다. 기성 미디어는 현재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지면 광고가 강력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야 한다고 해서 여러 가지 콘텐츠를 만들어는 보지만, 돈이 되진 않습니다. 돈이 되지 않는 영역에 힘이 실리기란 참 어렵습니다. 기성 미디어가 빠르게 변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많은 논란이 있긴 하지만, 언론의 혁신이 <버즈피드>, <바이스>, <MIC>등의 플레이어가 등장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한국에서도 아예 새로운 플레이어의 등장을 바라는 게 저널리즘 혁신으로 가는 좀 더 가능성이 높은 길일지도 모릅니다. 논의의 초점을 미디어 스타트업에 두고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난 5월13일, <블로터>는 조소담 <비트니스> 대표와 함께 ‘나는 왜 미디어 스타트업을 하는가’를 주제로 플러스포럼을 열었습니다. 왜 미디어...

http://www.bloter.net/archives/257066

 


블로터 채반석 기자, 페북에 이어 정말 확실하게 사진 서비스. 에어비앤비 직접 간 것 처럼 구경..

[현장] 호스트들이 일하는 지구촌 축소판, 에어비앤비

지난 5월19일(현지시간), <블로터>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에어비앤비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테크 기업이 즐비한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우버와 함께 특히 주목받는 스타트업입니다. 얼마 전에는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꼽히기도 했는데요. 닉 윌킨스 인터내셔널 PR 디렉터와 함께 에어비앤비 오피스 곳곳을 돌아보며 에어비앤비의 업무 문화에 대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닉과의 인터뷰도 곁들였습니다. 처음 문을 넘어서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널찍합니다. 숙박 플랫폼이기 때문일까요? 체크인하라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에어비앤비 오피스에서는 여행지의 느낌,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에어비앤비의 숙소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회의실은 세계 곳곳에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의 실제 모습을 따왔습니다. 회의실마다 개성 있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일하는 모습입니다. 보시면 마지막 사진에 개가 있는데요. 오피스 안에서는 꽤 많은 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개가 있는 게 신기하다. 사무실에서 하면 안 되는 건 있나? = 우리는 '주인처럼(Be a host)'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있다. 호스트를 하는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한다. 회사에서 일할 때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많은 직원이 에어비앤비 호스트 일도 한다. 사람을 대할 때 호스트처럼 친절하게만 대하면 된다. 다른 건 상관없다. 소품으로 꾸며둔 전시실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모두 실제로...

http://www.bloter.net/archives/257001

 

어제는 블로터에서 봤는데 오늘은 중앙. 페북 샅샅이ㅎㅎ

지문 이외에 홍채, 얼굴, 손바닥 등은 물론 목소리, 문신... 휘유....


김앤장은 박근혜 정부에서만 5명의 민정수석실 비서관을 배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노무현 정부 때의 박정규 민정수석 시절부터 따지면 연이은 세 정부에서 8명의 김앤장 변호사...

굳이 그리 거슬러 올라갈 숫자인가 싶지만. 무튼. 조선일보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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