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편집 방식 바꾸겠다고 미국 연방상원 상업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다니... 음.
언론 보도 여부를 이제 신경 안쓰겠다고. 특정 매체 의존 않을테니 환영한다고 보수파 입장이 나왔으나.. 매체에 집중 않고 트렌딩만 따라가면 어찌될지 흥미로운ㅎ
페북 얘기 나온 김에... 페북 곳곳에 카메라를 들이 댄 기자의 패기.. 라기보다는 바지런함.
명암이 엇갈린다는 건, 그야말로 '언론사 특파원'의 눈. 달라진 시대. 트럼프 영향력, 그리 간단할리가.
빼돌린 세금 2.1조원을 찾기 위해.. 데이터 분석가 20명을 포함해 100명을 투입한 프랑스 정부. 이건 BBC 보도 Google's Paris HQ raided in tax probe
미국에서 테러리스트에게 살해되는 것보다 경찰관에게 살해될 가능성이 아홉 배나 더 높은 데도 경찰보다 테러리스트를 더 무서워한다.
내 친구 바람구두의 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리뷰인데, 제목이 좀 안 와닿는다.
데이터의 시대... MIT 디지털 컨퍼런스에서도 온통 AI와 무인운전차 이야기라고 박상현님 소개
정말 시작했다. O2O 200개 분석. Ive 만세. 한국의 O2O 총망라 시리즈. 1, 핵심서비스는? 가장 많은 O2O는? 물론..이 답은 쉬운 편ㅋ 앞으로 나온다는 2편, 사회적 가치와 투자자 얘기 기대ㅎ
저 200개 기업이 겪은 고난기만 정리해봐도 잼날텐데ㅋ
세계 곳곳에서 승차 공유 서비스가 생겨나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인데 한국만 엄격한 규제로 인해 진공상태다. 콜버스 등 비슷한 서비스를 해보려는 스타트업은 각종 규제와 기존 업계의 반발로 고전 중이다. 위기에 처한 국가 기간산업인 조선업이나 해운업에 천문학적인 돈을 퍼부어 지원하는 것까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승차 공유 비즈니스도 미래 산업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웬만하면 규제를 풀고 허용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대로 몇 년 동안 글로벌 공룡 서비스들이 다 자리를 잡고 나면 한국 업체가 끼어들 틈이 없어질지 모른다.
페북서 보고.. 당황...쩝
@January19_ 노동당 후보인 무슬림으로서 런던 시장으로 당선된 사디크 칸의 선거 캠페인 전략에 대한 시사인 기사. 글의 마지막에 나오는 인도네시아 사례도 그렇지만 세계는 정말로 많이 빨리 변하는 부분도 있다.
선거, 홍보, 전략에 대한 시사점들.
졸리가 런던정경대 객원교수! a visiting professor to teach a new master’s degree course. 그녀 소갯말 an actress, director, and currently the UNHCR’s Special Envoy
The course will build strategies to combat sexual violence in conflict. 결국은 여성 문제에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하는 온니. 멋짐.
재주 많으심. 저런 퍼즐이라니ㅋㅋ
겸손이라고 말하면 권력에 겸손하고 회사 사장한테 겸손하고 어른에게 겸손하고, 이렇게만 생각하도록 길들인 것도 이 사회겠다. 겸손은 경건함의 시작이고 자기 발견의 시작이다.
얼마전.. 내가 의외로 겸허해지겠다는 강박을 갖고 있음을 우연히 깨닫고ㅋㅋ 겸손 따위 신경 꺼보자는 젊은 패기를 부러워했다. 그러나 나는 이제 경건하게 자기발견 노력할 때도 됐지ㅎ 권력에 겸손하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