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824 : 미안한 세상에 응원이라도

by 마냐 정혜승

NPR이 댓글창을 없앴다... 어제 트레바리 뉴미디어 토론에서도 거론됐던.

온갖 악플 등 혐오 표현? 그조차 규제하면 안된다는 전향적 칼럼. 약자에 대한 혐오는 규제해야 한다는 쪽으로 나는 기울고 있었거늘..


배민. 홧팅.


친구. 홧팅.


음ㅎ 홧팅.

카카오 썹, “B급 정서로 세계정복”

‘소셜 서비스의 피로감’은 비교적 오래된 이야기다. 소셜 서비스는 관계에 기반을 두지만, 사용자들은 그 관계 때문에 말을 삼키는 경향을 보인다. 누군가 올린 해외여행 자랑이 나의 자존감을 낮추고, 누군가 올린 불분명한 비난 글에 기분이 나빠지며, 누군가 올린 포스트의 ‘좋아요’ 수와 내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비교하며 우울함에 잠긴다. 지난 8월9일 세상에 나온 ‘썹’은 관계의 피로감을 해소하고자 나온 소셜 서비스다. 썹은 관계의 거리감을 극도로 느슨하게 조정함으로써 ‘아무 말 대잔치’를 열 수 있는 판을 조성하는 게 목표다. 썹을 탄생시킨 카카오의 ‘마징가TF’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진우 : TF에서 40대를 맡고 있는 마징가TF장. 소셜 서비스 일을 해왔고, 의사결정을 하기보다는 팀원들 아이디어를 듣는 역할을 한다. 이해니 : 팀의 막내 기획자. 작년에 옆 팀에서 인턴을 했었는데, 마징가TF에 젊은 피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합류했다. 성지나 : 6년 차 디자이너. 3년 전에 카카오로 와서 소셜서비스 쪽 일을 했다. 민철기 : 입사 8개월이 지난 8년 차 개발자. 현재는 iOS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미침에서 나올 수 있는 병맛 담고 싶었다 카카오 썹을 만든 마징가 TF는 다양한 지표로 나타나는 소셜 서비스의 ‘노후화’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http://www.bloter.net/archives/262079

 


멋짐. 홧팅.

There's a good reason GE picked Rhode Island for America's first offshore wind farm

block island install_02 (credit deepwater wind - ge) (blade2-24).jpg


초반에 너무 달렸나봐..포켓몬고 인기 두 달 안돼 주춤

포켓몬 고 일본상륙 1개월 "당분간 열기 식지 않을 듯"


차분하고 서늘한 국현님.

오늘 결정난다고 하는데.. 여론은 참..


어제 마침 구글 임팩트챌린지는 총 35억원을 비영리단체에 후원하는 행사를 마무리했고

동료 May가 아끼는 덕분에 종종 소식 듣는 '멋쟁이 사자처럼'이 1등. 상금 5억원이다ㅎ 멋쟁이 친구들 맞다. 홧팅

20160823151342343twvp.jpg


자동차 얘기도 많은데...

새 제품 발표.. 단 한 줄의 트윗으로 예고하는 일런 머스크.

테슬라, 한번 충전으로 500km가는 전기차 출시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768106282251198464

어제의 칼럼.대단한 박선영 기자.

역시 어제 기사지만..



@Exxy_00 연경신의 딥빡침이 그대로 느껴진다 6600회 이상 리트윗된 트윗. 사람들의 딥빡침이 느껴진다..

그래서.. 원문 인터뷰를 찾아봤는데.. 아 울컥한다. [인터뷰] 김연경 "다음엔 메달따고 고기회식 해야죠"

CqhFvBjUIAApR8V.jpg

역시 빡친다..


너무 미안하다. 미안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마냐 뷰> 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