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R이 댓글창을 없앴다... 어제 트레바리 뉴미디어 토론에서도 거론됐던.
온갖 악플 등 혐오 표현? 그조차 규제하면 안된다는 전향적 칼럼. 약자에 대한 혐오는 규제해야 한다는 쪽으로 나는 기울고 있었거늘..
배민. 홧팅.
친구. 홧팅.
음ㅎ 홧팅.
멋짐. 홧팅.
There's a good reason GE picked Rhode Island for America's first offshore wind farm
초반에 너무 달렸나봐..포켓몬고 인기 두 달 안돼 주춤
포켓몬 고 일본상륙 1개월 "당분간 열기 식지 않을 듯"
차분하고 서늘한 국현님.
오늘 결정난다고 하는데.. 여론은 참..
어제 마침 구글 임팩트챌린지는 총 35억원을 비영리단체에 후원하는 행사를 마무리했고
동료 May가 아끼는 덕분에 종종 소식 듣는 '멋쟁이 사자처럼'이 1등. 상금 5억원이다ㅎ 멋쟁이 친구들 맞다. 홧팅
자동차 얘기도 많은데...
새 제품 발표.. 단 한 줄의 트윗으로 예고하는 일런 머스크.
테슬라, 한번 충전으로 500km가는 전기차 출시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768106282251198464
어제의 칼럼.대단한 박선영 기자.
역시 어제 기사지만..
@Exxy_00 연경신의 딥빡침이 그대로 느껴진다 6600회 이상 리트윗된 트윗. 사람들의 딥빡침이 느껴진다..
그래서.. 원문 인터뷰를 찾아봤는데.. 아 울컥한다. [인터뷰] 김연경 "다음엔 메달따고 고기회식 해야죠"
역시 빡친다..
너무 미안하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