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906 : 확 바뀌는데..

by 마냐 정혜승

교통, 스마트홈, 헬스케어, 교육, 저소득층 커뮤니티, 공공안전과 보안, 고용과 업무환경, 엔터테인먼트...

교통? 보행자 데이터 쪽으로 포커싱하다니ㅎ 다른 것도 읽다보면 결국 AI 기반이란 얘기로 보인다.


그런데 확 바뀌면 좋아?

@bluechild0626 이래서 우버와 airbnb 같은 화사들이 처음에 '공유경제' 운운할 때 위선적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드라이버는 대체될 것이고, 도시에 기존 레지던시들을 쫓아낼거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열풍 수준인지도 몰랐지만. 하여간에 확 바뀌면 행복할까?


셀피로 본인인증하라니. 확 바뀌는거 따라갈 수 있으려나.

미국식 민주주의. 확 바뀐거라 하긴 그렇고. 이러니 버니 샌더스 지지자들이 열폭하는..

확 바뀌는 건 없을지도..


올해 R&D만 129억달러(15.2조원), 국가 규모를 능가하는 기업. 양자컴퓨터도 앞서는게 당연하기는 한데..

하여간에


언론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미디어오늘 기사 몇개 이어짐..

몇 대목이 눈에 들어오네.

...


@jhnha 오늘도 훌륭하다 ...'판사 구속 사진은 없는 이유' 문제는 사진 한 장이 있고 없고가 아니다. 문제는 그것이 상징하는 최후의 특권의식, 서로 좋은 게 좋은 것 아니냐는 최후의 동업자 의식이다


답답한 이야기 끝. 이건 흥미로운 얘기.

[블로터10th] 댓글로 보는 블로터…“규제, 액티브X, 삼성-애플”

인터넷 뉴스가 다른 뉴스와 가장 차별되는 지점은 상호작용입니다. 방송이나 신문은 일방향적인 전달로 뉴스를 전하지만, 인터넷 뉴스는 '좋아요', 댓글 등으로 기사에 대한 수용자의 반응을 즉각 나타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만족도 혹은 사안에 대한 의견표명, 기사 내용에 대한 보충 등을 할 수 있죠. <블로터> 10주년을 맞아 블로터 홈페이지에 달린 댓글을 분석해봤습니다. 저희는 시지온에서 만든 ‘라이브리’라는 소셜 로그인 댓글 솔루션을 부착해서 사용하는데요. 이 데이터를 통해 어떤 댓글들이 있었는지, 어떤 특징이 엿보이는지 살펴봤습니다. 데이터는 2011년 5월부터 2016년 9월1일까지 달린 댓글 7만201건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10년까진 안 됩니다만…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로그인 수단은 트위터였습니다. 2만5390건의 댓글이 트위터 아이디로 작성됐습니다. 페이스북이 2만3107건으로 거의 유사한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미투데이 계정으로 작성된 댓글도 무려 1만1856건을 기록했습니다. 트위터와 유사한 서비스였던 다음의 ‘요즘’도 674건이 잡혔습니다. 그 뒤는 라이브리, 카카오, 싸이월드가 이었습니다. 네이버 계정으로 작성된 댓글은 6037건인데요, 전체 4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계정으로 작성된 댓글이 많은 편입니다. 근래에는 트위터보다는 훨씬 많고, 페이스북보다도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 댓글 많은 기사 : ‘규제’, ‘액티브X’, ‘삼성과...

http://www.bloter.net/archives/262801

 


일부 남자, 그 마음.. 이해가 되기도 한다만. “역사 속에서 여성들이 동등한 권리를 주장했던 순간부터 남성들은 이를 개인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였어요.”


파리의 중국인들이 인종차별 반대 시위. 중국인 겨냥한 공격이 늘고 있다는 프랑스... 음... 솔리다르테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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