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잘 봐야 한다.
이것은 아랍권의 '우버'로 불리는 카림(Careem) 오일머니 7,700만 달러 투자받은 중동의 교통
이것은 동남아 1위 차량공유서비스 그랩(Grab) "우리가 Uber를 한번 더 패배하게 만들겠다"
그리고 인도에서는 올라 캡스.
인도네시아에선 고젝...
아시아와 달리 유럽에서는 역시 우버... 그러나 유럽은 요즘 여러가지로 심기가...
임정욱님이 마침 소개해준 중국의 집밥 O2O, Mishi(觅食). 좋은 음식 솜씨로 누군가에게 밥을 배달해주는 비즈니스. 시콰이어캐피털 등에서 1900만 달러 펀딩. 정직원 100명에 1만 명의 홈셰프가 밥벌이 중. 정욱님이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국내에서도 '킥친'이라는 친구들이 시도했으나 규제에 부딪쳤다고. 무허가 식품 판매. 곳곳의 깨알 규제.
삼성 갤노트7 리콜 사태에 대해 대단하다, 하기야 치명적이었는데, 모처럼 좋았는데 어쩔.. 뭐 이런 얘기들 속에 눈에 띄는 기사.
여전히, 어디서나 BM이 문제.
피에르 오미디아르.. 음.. 사실 글렌 그린월드가 간 <더인터셉트>도 근황이 궁금해지던 참인데.
주 50시간 이상 일하면 그때부턴 오히려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게다가 이런 시대에
@jamiepark 해외 셀러브리티의 소셜포스트당 단가. 3백만에서 7백만사이 팔로어있으면
유투브 비디오 1개당 2억, 인스타그램 포스트당 8천만원, 트윗 1개당 3천만원 정도.
궁금했는데 뉴욕타임즈에서 알려주다니 감사
Endorsed on Instagram by a Kardashian, but Is It Love or Just an Ad?
트윗 하나에 3천만원이라니... 트윗빠로서 인스타그램보다 저렴한게 좀 안타깝고ㅎㅎ 이런 시대라는 건 정말..
미국인 4명 중 1명은 작년에 책 한 권도 안 읽었고. 연 평균 12권이라고. 내가 알기로, 한국이 독서율로 OECD 꼴찌일텐데.. 우리는 얼마나 될까.
인도는 여성 관광객에게 치마 입지 말라 했지. 여자가 강간당하면 미국까지도 늘 옷 차림을 탓하지. 남자들이 공격한건데 말야. 하지만 홍콩에선 아무리 자유롭게 옷을 입어도 다 가린 델리보다 강간 비율이 훨 낮아
트윗 했더니, 2.3만명에게 노출됐고.. 링크 클릭 96명, 관심글 저장 46명 정도. 광고이지만, 나처럼 소세지 살 때마다 찜찜한 많은 엄마들에게 솔깃 정보.
제주 햇살, 깨끗한 공기, 맑은 물,
유기농 식재료, 청정 무항생제 흑돼지는 있고
방부제, 색소, 인공조미료, 아질산나트륨,
증량제는 없습니다.
장애인을 돌보던 간호사, 장애인 자립을 위해 시작한 <제주맘>
주말 사이 페북에서만 조회수 9.2만.
혹시 못 보신 분이 있다면... 초등학생이 만든 마인크래프트 세월호 탈출맵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 교량. 지난 3일 작업 중이던 스물아홉살 박모씨가 추락해서 숨졌다. 박씨도 역시나 정식 직원이 아닌 일용직 노동자. 안전관리자는 현장에 없었다.
작년 산업재해 사망자는 955명. 하루 2~3명은 작업 도중 세상을 떠난다. 작년 수치가 10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고 정부는 발표했다.
여기까지 인용한 것은 검색해본 이 기사 얘기. 작년 산재사망자 955명..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산재 사망자가 줄었다고 해도, 아마 OECD 회원국 중 가장 나쁘지 않았던가? 검색을 다시 해봤다.
대한민국이 세월호, 산재사망 년 2422명 OECD 1위 하루 2~3명이 아니라 6명 넘게 산재로 죽는다는 건가? 나는 저 숫자의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