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908 : 나홀로 사는 시대

by 마냐 정혜승


여러 신문 1면 톱. 게다가 빨리 늙는 한국.. 기초단체 229곳 중 2곳 빼곤 모두 '고령화'


오랜 친구. 멋진 걸.

“25년 쌓은 SBS 영상창고, 미디어 스타트업에 엽니다”

동화를 보면 항상 그랬다. 창고에 쓰지도 못할 먹거리나 재화를 쟁여두고 절대 풀지 않는 졸부는 욕심에 의한 자충수든, 의적이라는 외부 요인이 됐든 영 좋지 않은 결과를 맞는다. 이 클리셰가 주는 교훈은 뭘까? 욕심부리지 말자? 나눠 갖자? 물론 사유재산권에 대한 개념이 보편화한 시대에 이를 부정하는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무조건 나눠 갖자는 말은 아닐 거다. 아마도 쌓여 있는 재산을 좀 더 사회적으로 활용하길 바라는 목소리가 투영된 것일 테다. 거창하게 '노블레스 오블리주'까지 가지 않고, 그 재산에 돈이나 보물(=요즘엔 건물일까?)만 해당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아깝게 쌓아두고 썩혀둘 바에야 좀 더 사회적으로 가치를 증진할 방안을 찾을 수 있지 않겠냐는 바람이다. SBS가 ‘SDF 넥스트 미디어 챌린지 2016’을 맞아 그간 축적해 온 영상 아카이브의 API를 공개한다. 25년간 영상으로 빼곡하게 쌓아온 창고는 여는 셈이다. 스타트업과의 상생은 물론, SBS의 미래 먹거리도 찾아보려는 시도다. SBS 보도본부 미래부의 이정애 차장, 미디어비즈니스 센터 동영상 포털 담당 우승현 담당을 만나 SBS의 영상 API 공개가 가진 의미를 들어봤다. 클립형 영상 콘텐츠의 한계, 다른 가능성은 없을까 “방송사의 영상이 저작권으로 보호되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 불법으로 쓰는 경우가...

http://www.bloter.net/archives/262920

 


아이폰7 정리는 이 기사로

광파리님 총정리 모음은 여기

교육을 들고 나온게 흥미

이런게 뉴스가 된다. 와.

@annafifield And I thought I had a phone addiction problem. Check out this South Korean motorbike courier's set up. 워싱턴포스트 도쿄 지국장의 트윗. 왜 이리 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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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제목의 영향력 탐구.. 의문제기형 제목, 반응 안좋다고.

암튼, 페이스북 친구들 뭐하니?..뉴스피드 새 기능 테스트 중


오늘의 재미난 칼럼들.


부끄럽다, 참담하다, '언론을 권력처럼 누리다 독자를 실망시킨 초유의 사태'에 망연자실... 그러나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할 말은 하겠다'고. 새 주필이 전 주필의 추문을 질타하는 걸로 읽힌다. 우리가 얼마나 잘해왔는데 회고를 더했고. 사과는 없다.


지난 4년, 소송 비용 48억 중 20억원을 노조와 직원들 상대로 쓴 MBC.

팩트를 보려면 이 기사로 노조 등과 소송에 48억 쏟아부은 MBC, 대부분 패소 MBC 부당해고 및 징계 관련 소송에서 현재 재판결과가 나온 29건 중 노동조합측이 승소한 재판은 27건.


음...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님. 몇 차례 글을 읽다가 이름을 기억하게 된.


대단한 민낯.. 영화보다 리얼한...게 당연하구나.

그냥 보시라... 온라인에서 이런 사진전이라니.


그리고.. 이건, 진짜 리뷰의 신세계ㅎㅎ 기념으로 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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