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콘텐츠 생태계에서 실제 BM 가능성을 보여준 귀한 도전.
이미 400만대가 팔린 아마존 에코에 맞서 '구글홈', 아이폰과 가격도 똑같은 구글의 첫 스마트폰 '픽셀', VR과 가정용 와이파이, 크롬캐스트까지.
뭐 크게 다르지 않다기 보다, 아웃스탠딩이 나을수도.
사실 어제 공유하려다 깜빡... 눈 밝은 이들은 이미 본
페이스북이 마켓플레이스를 열었고, 중고거래를 뒤흔들거란 보도가 나온지 하루 좀 지난 거 같은데... 이건 아니었을텐데
법대로 했다고? 저렇게까지는 하지 않는다고 구글과 MS는 입장 발표.. 이건 아니었을텐데
한 유치원은 만3세 이상 월 수강료 100만원의 코딩 수업. 방학 속성 코스는 3시간에 40만원...이건 아니었을텐데
귤이 탱자가 될까 불안부터. 이건 가상이란다.
궁금한 건, 다녀와서 보도한 내용들..
웰 다잉 1
웰 다잉 2
지금부터 세 가지 칼럼은 통한다고 생각한다. 이해못할 거다. 당신들은. 중성적인 이름이 뜨는 건 필연일수도
중성적인 아이 이름이 뜬다 (NYT는 미리보기가 안된다)
태풍 차바. 오늘 새벽 제주시 탑동 해안도로. 무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