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상가 전체가 곧 메이커 스페이스”.. 이 중 어떤 물건들이 메이커스 통해 선보일지 기대..
최고의 축제인 ‘대선’을 국내 포털 및 소셜 서비스 업체들이 어떻게 준비할지도 관심거리다. ‘언론’들은 어떨까. 후보자들의 토론회를 어떻게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종이’나 ‘TV’라는 관점을 벗어나 모바일과 소셜 시대에 맞는 전달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심각히 고민해 봐야 한다. 5년마다 찾아오는 축제를 이렇게 맥없이 보낼 수는 없지 않은가. 시간도 아직 많이 남아있다.
선거는 축제. 이번 미국 토론을 트위터로 잠깐 구경했는데 달랐다. 기대해본다.
우버는 되고 카카오택시는 안 되는 것? 사실 대부분 규제 탓이란 건 언급하지 않으시고.
순다 피차이는 며칠 전 이렇게 제안했고
We are excited about building a personal Google for everyone, everywhere
이런 화답이. Not OK, Google.
So the actual price for building a “personal Google for everyone, everywhere” would in fact be zero privacy for everyone, everywhere.
차별과 혐오, 은밀한 단어들. 못됐다.
정보교육 의무화가 폐지된 것도 이제야 알았네...
이 시리즈가 화제가 된 건 사실 어제 기사 때문인데.. 오늘 바로 <바로잡습니다>가 났다. 이런... 코딩 학원 수강료, 오보란다.
생생한 사례로 풀어낸 낙하산ㅎㅎ
조선일보 사설. 동아 사설도 유사.
존경하는 김희경 선배가 "이런 사람"이라고 단 한 마디로 링크 소개. 이런 기자를 본 적이 없다..
솔까말, 요즘 너무 바빠서 좀 놓쳤지만, 고퀄 독서 큐레이션.
Han Han님 페북글 보고 곧바로 쿼츠 링크, 모바일로 실행. 워워워....
쿼츠의 상상력은 이런 작품으로 나온다. 반드시 모바일로 보라는 조언은 매우 적절. PV 트래픽으로만 성과 측정하는게 문제라고 모 신문사 디지털 담당 P와 떠들었는데. 디지털에 대한 철학, 방향성이 문제. 그리고 실행.
어떤 시도:
요즘은 뭐 하고 있나 생각할 즈음이면 어김없이 새로운 무언가를 내놓는 '쿼츠'.
새로운 기획 연재를 새로운 형식으로 시작함.
http://qz.com/se/map-of-the-internet/...
(◈ 반드시 모바일에서 볼 것)
'쿼츠'가 어떤 곳인지 궁금한 분이라면 아래 PDF를 읽어보시길.
http://bit.ly/PB1610QZ (PDF 파일)
배달 과정에서 뭐 묻은건가 손으로 만져보기까지. "오늘 알바 일당은 4만9천원, 김영란법은 딴 세상 얘기, 내게도 내일이 있을까?' 낙서까지 인쇄된 경향 70주년 1면. 신문 얘기는 딴 세상인 그들에겐 컵라면 밥상 깔개로나. 마침 중앙 1면도 딴 세상
트윗 140자 한계인지, 내 설명 부족인지.. 저게 정말 인쇄된거냐고들. 컵라면과 김밥, 낙서, 흘린 라면까지 모두 1면 그 자체다. 세심하게 구현했다. 고달픈 삶들. 옆지기는 이걸 '흙수저 1면 vs 금수저 1면'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