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102 : 구글과 클린턴

by 마냐 정혜승

우버든 어디든 시간 문제 아닐까..

우버, 항공기 출퇴근 시대 열까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가 ‘우버 엘리베이트’라는 미래 프로젝트를 지난 10월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우버 엘리베이트는 ‘수직이착륙기(VTOL :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항공기를 활용해 온디맨드 도시 항공 교통을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제프 홀든 우버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온디맨드 항공 교통은 도시에서의 이동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라고 우버 엘리베이트 프로젝트의 의의를 소개했다.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도심지는 집값이 비싸 거주지는 외곽지역으로 자꾸만 밀려나고 있다. 집과 일터가 멀어지다 보니 항상 통근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통근시간은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버스가 한적하기라도 하면 편하게 쉴 수라도 있지만, 대체로 앉기는커녕 제대로 서 있을 자리 하나 마련하기 어렵다. 부채의 사북자리에 선 마냥 옹색하게 서서 스마트폰을 쳐다보는 게 고작이다. 차는 또 얼마나 밀리는지, 자가 차량을 끌고 나오면 나오는 대로 문제다. 제프 홀든은 “매일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시간이 길에서 낭비되고 있다”라고 지나치게 긴 통근시간이 가져오는 문제를 지적했다. 통근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잠도 덜 자야 하고, 가족과 볼 시간도 줄어들며, 기름값도 더 나간다. 뿐만 아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10마일 이상 통근하는 사람은 혈압 상승의 확률이 높아진다고도 한다. 건강에도...

http://www.bloter.net/archives/266734

 


@atmostbeautiful 구글은 나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고 그 정보는 어디에 저장해두고 있나. 내가 구글에 대해 알 수 있는 10가지 주요 URL 모음


구글은..클린턴 캠프에 비행기도 빌려주고.. 에릭 슈미트가 빌 만나자고 하고..

음.. 권력과의 거리는 균형이 필요. 너무 친한 건..


다음 앱 진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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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와 같이 보는 편이... 페이스북 "모바일에 최적화된 광고가 승패 좌우할 것"

통신장비 시장까지...


어제는 '연세대(생이 썼다는) 공주전'이 실검 1위였지..


어제 낚인 1인. 언론사들이 검증도 않고 받아쓴다는걸 이젠 좀 진지하게 봐야..

반면

사실 저 분이 워낙 저 바닥에서 유명한 분이다.


11월 트레바리 뉴미디어 클럽 주제와도 이어지는..


여성 리더의 패션 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만. 이건 패션이 아니라 정치. 치밀한 메시지. 여성에 대해, 이민자에 대해, 동성 패션 디자이너에 대한 희망의 증거. 누구와는 비교하기 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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