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103

by 마냐 정혜승

어제 제현주님을 만나서 또 반했고, 깜빡 얼리버드 세일을 놓쳤던 보고서를 바로 구매했다. 보고서 기대된다.


이런 문제도...


@atmostbeautiful 인공지능 분야 선도해온 카네기멜론대가 K&L 게이츠 로펌으로부터 1천만 달러 지원받아 AI 윤리 연구소 설립. 백악관 AI 특위 보고서 발표와 테크기업 빅5의 AI 규범 공동 연구 합의에 이어 관련 연구 가속

New Research Center to Explore Ethic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tmostbeautiful 이 소개해준 또다른 기사. NYT 칼럼니스트 파하드 만주의 탄식. For years, technologists and other utopians have argued that online news would be a boon to democracy. That has not been the case.

How the Internet Is Loosening Our Grip on the Truth


애정한다. 이 시리즈.


블로거 리뷰는 절대 신뢰할 수 없는양 몰아붙였던 기성 언론. 적응하고 변화하려면 '우리만 정론'이라는 권위를 내려놓으셔야.

NYT조차 저렇게 노력하는 건 필연


언론도 죄인이다. 한 언론학자의 말처럼 “타락한 권력에 대한 증오가 언론의 가장 오래된 그리고 고유한 사회적 기능”임을 많은 언론이 잊거나 외면해왔다. 이제라도 경쟁하듯 진실 캐기에 나선 것은 환영할 일이나...

어제, 저 언론학자님과 한 잔 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고 고백!ㅎ

별로 와닿지는 않는다.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면 부끄러워할 일이지 멘붕이라고 하소연할 일은 아니다.

언론계 부역자들.

시리즈 '2탄'이 궁금.


구구절절 동감. 명문이다.

솔직히 저런 접근은 갸웃. 생각은 해볼.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이라니. 1800억이라니.


이런 시대. 또 한 분기점을 지나가고 있다. 나라는 산으로 가지만, 시대는 계속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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