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101 : 난세

by 마냐 정혜승

잘하는 건 잘한다 해주기.


페북 라이브와 유튜브의 대결이 더 핫하겠지.

라이브 시대, 이번 사건이 한 분기점으로 남을까?


2010년 설립된 고젝. 인도네시아의 카카오택시 같지만 오토바이 택시로도 유명한 교통O2O. 돌풍을 일으킨 뒤, 택배, 배달대행, 차량공유, 쇼핑 대행, 심부름, 마사지, 청소, 버스 공유, 예약, 미용, 디지털 결제 등 영역을 넓혀 O2O 플랫폼이 됐다.
처음에 오토바이 택시 앱을 만들었을 때.. 경쟁사가 2억 달러 자금 유치할 때 200만 달러도 어렵게 모았던 스타트업. 서비스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2020년 중국의 VR 이용자수 2500만명. 전세계 VR 시장의 30%를 중국이 차지할 전망. 시장이 이렇다. 우리는 VR 체험도 쉽지 않다. VR체험방도 불법이라나.. 고기 맛을 봐야 뭘 하더라도..


실패도 자산이 되기를

‘리뷰왕 김리뷰’, 스타트업에 도전해보니

인기 페이스북 페이지 ‘리뷰왕 김리뷰’를 운영하는 ‘김리뷰(가명)’는 작년 12월에 ‘리뷰공화국’이라는 다음 카페를 오픈했다. 자본금 500만원으로 시작해 ‘리뷰 중심의 3세대 커뮤니티’를 표방했던 ‘리뷰공화국’은 ‘콘텐츠 창작자가 즐겁게 콘텐츠를 만들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이라는 좋은 취지를 내세웠지만, 한 달 만에 망했다. 의미있는 시도는 실패로 마무리됐지만, 실패의 경험은 좀 더 튼튼하게 다음 시도를 지탱하는 토양이 됐다. 김리뷰는 이후 팀을 꾸려 지난 9월 ‘리뷰리퍼블릭’을 런칭했다. 물론 여전히 베타서비스 중인 서비스일 뿐이지만, 이전 시도에 비해 서비스 차원에서 크게 발전했다. 콘텐츠를 곧잘 만드는 사람이라고 해도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다. 김리뷰를 만나 초보 창업자이자, 초보 웹기획자로서 그간 배운 점을 들었다. 좌절의 연속인 초보 창업자의 삶 “투자자를 만나러 다니면서 리뷰리퍼블릭 사업 이야기를 하고 다녔어요. 한참 제 구상을 설명하고 있으면 ‘그래서 광고냐, 수수료냐’ 묻는 거예요. 제조업이 아닌 이상 앱이나 웹서비스는 광고나 수수료 외에는 BM(비즈니스 모델) 취급을 못 받는 것 같더라고요. 비웃거나 조롱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이때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카페로 시작했던 ‘리뷰공화국’은 망했다. 초기 자금이 떨어지고 운영비용을 충당할 만한 광고나 스폰서가 들어오지 않았다. 서비스의 핵심인 리뷰 콘텐츠의 품질도...

http://www.bloter.net/archives/266683

 


구글 신민, 페북 신민..

진지하게 보고 싶은데, 아직 못 본 상태로 공유.


권력의 속성인걸까. 무튼 권력자는 여러가지를 조심해야 하지만, 현실은 늘..


이제 좀 알겠다.

무엇이 닮았고, 무엇이 다른지도 어렴풋이. 일독 강추.


어휴.... ㄷㄷㄷ

기념 삼아..


2020년까지 기사 작성 80%를 자동화하겠다는 AP. converting print stories to broadcast format에만 주당 800시간을 쓰고 있어서.. 이런 부분이야 뭐. 그러나 나머지 20%에 송곳 권석천님 같은 글이 나올까???

이런 부분도 냉정하게 봐야한다.


그리고, NYT는 오늘도 최순실 기사를 썼다. 마지막 문단, 자식없는 미혼의 박근혜는 부패스캔들 없는 예외적인 대통령이 될 것으로 많은 한국인들은 기대했었다고.

http://www.nytimes.com/2016/10/31/world/asia/south-korea-choi-soon-sil.html

=> 멀리 있어도 차분하게 말 걸어주는 듯한 JH님 페북 펌.


그리고. 좀 뜬금 없지만..눈에 들어온 사진. 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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