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있지만 이를 소비할 대중과 만나기 어려운 개별 아티스트나 소규모 브랜드들이 스타트업으로 카카오의 생태계에 합류하는 셈이다. 참여자들은 이윤을 만들 수 있는 최소생산수량 이상의 주문이 접수되면 생산에 들어간다. 최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의 주문 성공률은 90%에 가깝다.
반갑고 고마운 기사. 이런 얘기만 하고 살아도 좋겠다만..
종사자보다 기득권만 편한 곳이 택시, 대리기사.. 허가권도 얽히고.. 그런데 많은 영역에서 혁신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너무 적나라해서... 대략 난감. 브런치 호평은 좋다만.. 음. 이제 고작 3.8만명 팔로어, 트윗도 계속 잘해보고 싶거늘 이젠 안 써도 되는 플랫폼 취급ㅠ
신고 후 처리(Notice & Takedown) 방식으로 불법 게시물의 46%는 삭제한 걸로는 부족하다고. 웹에서 불법을 100% 지우라고 책임을 묻는건 불가능. hate speech 에 대한 hate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게 될 듯.
관심 가는 모델. 고시원에서 시드는 청춘들에게 대안이 될까.
이건 분명 네이티브 애드. 그런데 난방열사 김부선의 동영상에 감탄하면서 봤다. '살아온 길' 자체가 마케팅 요소. 추가 반전은 댓글. 유니클로에 대한 혐일 감정이 이 정도였나?
오.. 믿고 보는 '와글'이다.
믿고 보는 박상현님.
35억원.. 할 수 있는게 저렇게 많다. 나머지는 둘째 치고
지금 읽는 중인 <사피엔스의 미래>에서 스티븐 핑커의 발언과 비슷하게 흘러간다. 인류의 미래에 대한 낙관. 그러나 중요한 건..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게 지도자. 뤽. 번역 고마워요.
FBI 는 힐러리 이메일 문제를 다시 끄집어 냈다가 결국 도로 무혐의. 병주고 약주고. 수요일 오전에 담판 난다. 그런데 저 동네도 그 이후에도 시끄러울 전망
꽤 가봤구나. 안 가본 집도 적지 않다만, 꼭 가보고 싶은 집은 몇 없다. 요즘 식탐이 줄었나보다.
단연 오늘의 화제 1면
이 사진을 보고.. 오전 8시26분에 이 기사를 바로 송고한 미디어오늘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