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상단에 '깔대기' 모양 '자동요약'을 클릭하면 뉴스를 200자 내외로 요약해준다. 유사한 키워드로 뉴스를 이슈별로 묶어주는 건 기본.. 시각화를 더했다.
이것이 네이버 만의 고민은 아닐듯.
이게 뭔 소리냐고 할게 아닌게. 유럽도 페북 등이 (정보당국에 정보를 내주고 있다는 스노든 지적에 근거해) 데이터를 유럽 내에 저장해야 한다고 했다. 이게 세이프하버 조항이 깨진 배경이고, '프라이버시 쉴드'라는 새 제도를 만들어냈다. 중국은 아마 더 강경할 수 밖에. 완벽한 실명제를 꿈꾸는 중국의 실험이 어찌될지는 봐야. 무엇보다 이 와중에 우리 지도 반출 이슈도 함께 봐야
검증된 연재인데다..제목에 혹해서 이건 선공유... 후일독
올게 왔다.
절절하다. MBC 뉴스의 색깔을 바꾸는게 아니라 아예 철저하게 망가뜨리는게 목표라고 정부의 누군가 슬쩍 얘기해줬던 기억이 있다.
어느 동네나 비슷하지만, 가해자에 대한 엄중 징계, 도덕적 처벌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Heng on the Choi Scandal in South Korea NYT 만평..
현장을 지키는 논객의 펜은 서늘하다.
사실 이 분 글도 평소 좋아하고 있음..
트럼프 지지자를 향한 야유에... '버럭' 오바마
#리더의_자세란_이런것 #멋짐폭발
하도 주변에서 난리라.. 나중에 보려고 옮겨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