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108

by 마냐 정혜승

오른쪽 상단에 '깔대기' 모양 '자동요약'을 클릭하면 뉴스를 200자 내외로 요약해준다. 유사한 키워드로 뉴스를 이슈별로 묶어주는 건 기본.. 시각화를 더했다.


이것이 네이버 만의 고민은 아닐듯.

“네이버 데이터랩은 융합과 확산의 플랫폼”

데이터는 이전에도 중요했고, 지금도 중요하며, 앞으로는 더 중요해지리라고 생각되는 ‘재료’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기록이 디지털 형태로 남겨지고 있으며, 디지털이 삶에 스며들수록 더 많은 데이터가 만들어지게 된다. 최근 주목받는 소위 ‘4차 산업혁명’에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고 끼어드는 이유다. 데이터가 만들어 낼 비즈니스 기회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네이버가 11월7일 그린팩토리 커넥트홀에서 ‘빅데이터 리터러시 컨퍼런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빅데이터가 화두인 시대에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잘 읽어내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은 “빅데이터 생태계는 공급자 관점이 아니라 수요자 관점에 보아야 한다”라며 “관계자들이 데이터를 직접 사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고 활용해야만 이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윤영찬 부사장은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의 뒷받침과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네이버는 데이터센터를 오픈하고, 빅데이터 및 미래 기술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해 가치 있는 데이터를 만드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표적인 사례는 올해 1월에 공개된 ‘데이터랩’이다. 데이터 융합과 확산에 주력 네이버는 1초에 7400회의 검색쿼리, 2707개의 메일, 427개의 이미지,...

http://www.bloter.net/archives/267239

 


이게 뭔 소리냐고 할게 아닌게. 유럽도 페북 등이 (정보당국에 정보를 내주고 있다는 스노든 지적에 근거해) 데이터를 유럽 내에 저장해야 한다고 했다. 이게 세이프하버 조항이 깨진 배경이고, '프라이버시 쉴드'라는 새 제도를 만들어냈다. 중국은 아마 더 강경할 수 밖에. 완벽한 실명제를 꿈꾸는 중국의 실험이 어찌될지는 봐야. 무엇보다 이 와중에 우리 지도 반출 이슈도 함께 봐야


검증된 연재인데다..제목에 혹해서 이건 선공유... 후일독


올게 왔다.

절절하다. MBC 뉴스의 색깔을 바꾸는게 아니라 아예 철저하게 망가뜨리는게 목표라고 정부의 누군가 슬쩍 얘기해줬던 기억이 있다.


어느 동네나 비슷하지만, 가해자에 대한 엄중 징계, 도덕적 처벌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Heng on the Choi Scandal in South Korea NYT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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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지키는 논객의 펜은 서늘하다.


사실 이 분 글도 평소 좋아하고 있음..

트럼프 지지자를 향한 야유에... '버럭' 오바마
#리더의_자세란_이런것 #멋짐폭발


하도 주변에서 난리라.. 나중에 보려고 옮겨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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