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그러하다.
Granted, trending topics has always been a sideshow; what is much more disturbing are the revelations that fake news is widespread in Facebook’s news feed; unsurprisingly, given they are human, many Facebook users wish to connect with people and things that confirm their pre-existing opinions, whether or not they are true.
The weakness of Twitter, in contrast, is its unwieldy reliance on humans, to build their own feed, to find a new network, to broadcast to potentially no one what they think. The payoff, though, is the capability of spreading information more widely and more quickly than has ever before been possible; the societal benefit is an externality that needs to be preserved.
트위터의 유용함 하나 더. 최순실뉴스봇은 온갖 단독에 더해 쏟아지는 관련 뉴스를 큐레이팅 해준다ㅎㅎ
정혜님 덕분에 확인한 기사. 애들 대학 가려면 링크드인 만들어야 하고. 400개 대학 입시담당자 40%가 지원자의 소셜미디어 페이지를 본다고... 링크드인까지 만드는 건, 아무래도 그런 관심 높은 부모가 필요한건지..
New Item on the College Admission Checklist: LinkedIn Profile
반출을 거부하다가 외교 마찰? 통상 문제가 마찰 피하는게 최선인가?
사실 역차별은 너무 광범위하고 다양하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규제는 힘을 받기 어렵기도 하다.
하루 지났지만 챙겨본다. 기승전 기본소득. 어쩔 수 없다.
@thepin_ch 프랑스 여성들이 15.1%의 임금 격차에 항의하며 일을 멈췄다. 한국의 격차는 52.4%다. 성범죄자의 아동청소년 기관 취업이 최대 30년까지 제한된다. 호주의 동성결혼 합법화 국민투표가 무산됐다. #핀치클립
아니, 이런 분들이 계셨다니..
오늘 삼성은 갤노트와 세탁기 문제로 NYT와 WP에 사과문까지 냈다만.. 이런 수렁까지. 원칙을 지키지 못한 대가가 클 수도.
원칙을 지키지 못한 대가란건 이렇게도 나타난다.
증거 없이 해고되었던 당사자인 박성제 기자는 “KBS는 재갈이 물려 있고, MBC는 이빨이 뽑혀 있다”는 표현으로 지금의 공영방송을 간단명료하게 정의한다. 공영방송이 재갈 물리고 이빨 뽑히는 동안 깊은 눈길 주는 데에 인색했던 국민들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셈이다. 대통령이 못마땅한가? 감시견부터 바꿔야 한다.
대단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
훌륭한 정리. 편집장이 이런 세일즈까지..
백인이 잘못했네.. 트레바리 뉴미디어 친구 은우님 제보.
이런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