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206 :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경험

by 마냐 정혜승

기술전쟁


이런 날이 올거라 상상했죠? 왔어요..


창업 6년 만에 기업 가치 5000억 평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여름에 이뤄진 이 인터뷰를 보니.. 저 6년이 어땠을까, 새삼 여러가지 생각이..


우버는 AI 스타트업도 인수하는군요..

이건 제목만 보고.. 읽어야 한다고 판단. 아직 못 읽었어요.


흠흠...('' )( ..)

심지어 제목에 이름을 넣은 기사도... ;;;


바쁜 아침에 읽었는데, 갑자기 시간이 느리게 가는 글 속 체험을 잠시ㅎㅎ 공간과 시간의 이야기. 좋군요.


이 칼럼을 공유하는 건, 순전히 마지막 한 줄 때문입니다. 1년 전부터 플라톤을 읽어온 K님을 새삼 존경하기로 결심하며ㅎㅎ

“스스로 통치하려는 마음을 갖지 않는 데 대한 최대의 벌은 악인에게 지배를 당하는 것이다.” 플라톤의 말이다.


흠흠. 어제 받았습니다. 노란 박스에 담겨 간지 짱. 곧바로 딸님에게 상납했습니다.. 저는 노트 중에 한 권을 간신히 얻었어요. 라이언은 언감생심이지만, 그래도 피치 받았어요.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닙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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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상무님..ㅎㅎ


이게 어제 난리였다고, 트위터는 시끌시끌... 오늘과 내일도 같은 시간에 2, 3부 한다는데.. 과연 저 시간에 귀가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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