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 하면 물건이 오는데ㅎㅎ 기다리는 맛이란게 그리 과장은 아닙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2000년대 중반 네이버와 다음은 기자 출신들을 채용했었죠.. 가짜뉴스를 비롯해 페북과 구글의 고민은 사실 우리가 10년 전에 겪은 일 같아요.
같은 기사인데, 제목이 흥미롭습니다.
애플은 올해 3조원대 매출과 8000억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데, 세금을 얼마나 냈는지, 고용에는 기여를 한건지..불투명. 이런 압박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다음 세대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풍부하고 저렴하며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만드는게 목표" 빌 게이츠 옵바는 워낙 멋진일만 하지만, 제프 베조스 손정의 마윈까지 함께하니 이건 어벤져스. 궁극적 출발점은 위기의식.
“Anything that leads to cheap, clean, reliable energy we’re open-minded to,”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잘나가는 VC Y컴비네이터 샘 알트만도, 로버트 라이시도.. 기본소득 관심과 연구에 대한 열정이 한결같군요. 페북 공동 창업자 크리스 휴즈를 비롯해 실리콘밸리 전문가 100명이 뭉쳤습니다. 기본소득 연구하는데 1000만 달러. 역시 궁극적 출발점은 위기의식.
이게 기본소득 연구 프로젝트 사이트. Economic Security Project 라니ㅎㅎ
구글 직원들이 고백하는 구글이 미웠던 이유.. 중간 제목만 보셔도 잼날듯요.
이 재미난 기사에 굳은 증명사진 썸네일은 좀 아쉽군요ㅎㅎ 로봇슈트를 입으면 훨씬 일이 수월해진다는데.. 저런 로봇슈트가 궁극적으로 장애인들의 보행을 돕고, 군인들을 천하무적으로 만들고.. 최근 로봇박사 H쌤에게 들은 얘기들을 실제 사진으로 보니 와우..
아이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