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214 : 트위터..

by 마냐 정혜승

학원 말고 제대로 잘 배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할텐데요..


중국 큐큐닷컴에서 일일 유료차트 1위에 올랐다는 '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거이거.. 저의 일요일 시간을 꽤 잡아먹은 작품이죠ㅎㅎ 제가 카카오페이지를 본격 쓰게 된 계기가 됐고요.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이런걸 하시는거죠.. 스토리펀딩, 좋은 플랫폼입니다.


생각보다는 트위터가 건재해서, 스냅챗보다도 많아서 흥미롭군요... 그리고.. 이런 광고시장 구조가 결국 이런 기사로 이어지는 것일지도.. Forget AT&T. The Real Monopolies Are Google and Facebook.


저도 트위터 애정하는지라...

트위터는 트럼프 덕에....

진짜도널드트럼프.. 라는 저 분 트윗은 진짜... 어쩌면 미국 기자들은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보다 맨날 트위터를 봐야 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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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준은.. 한국 큰 기업들은 상상도 못할..

우버, 데이터 부실 관리 논란…“유명인, 옛 애인까지 추적할 수 있어”

우버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허술하게 관리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다. 우버에서 보안 업무를 담당했던 사무엘 워드 스팽겐버그는 소송 선언문에서 우버의 데이터 관리 실태를 폭로했다. 이 같은 사실은 캘리포니아 탐사보도센터 <리빌뉴스>에서 처음으로 보도했다. 우버가 위치정보를 포함해 광범위한 수준의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고, 우버를 통해 생성되는 운행정보 등도 개인의 사생활과 무척 밀접한 정보임을 감안하면 파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버에서 보안 관련 업무를 수행했던 스팽겐버그는 우버를 부당해고, 나이 차별, 내부고발자 보복 등으로 고소했다. 스팽겐버그는 법원에 제출한 선언문을 통해 회사에 근무하면서 우버의 취약한 보안과 사용자 데이터 관리를 끊임없이 지적했음을 강조하며 우버의 데이터 관리 실태를 폭로했다. 스팽겐버그가 증언한 보안의 취약함과 데이터 관리의 허술함은 사실이라면 무척 심각한 수준이다. 스팽겐버그는 “우버 직원들은 데이터에 접근해 유명인, 정치인부터 전 여자친구·남자친구, 전 배우자의 개인정보까지 추적할 수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스팽겐버그는 우버 기사의 개인정보 관리도 허술했다고 지적했다. 주장에 따르면 우버 직원들은 우버 기사의 사회보장번호 같은 정보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우버는 스팽겐버그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다. 우버 측은 “회사는 회사 내에서 사용자 데이터에 접근하는 절차를 구축해놨다”라고 해명했다. 우버는 사용자 데이터 보호에 엄격한 정책을 적용한다고 강조하며,...

http://www.bloter.net/archives/269065

 



@kwang82 일본 혼다가 '동남아 우버'로 통하는 차량호출 사업자 그랩택시에 투자했다. GM은 리프트에, 도요타는 우버에, 혼다는 그랩택시에… 자동차 메이커들이 왜 차량호출 서비스 기업에 앞다퉈 투자할까?


고 김영한 수석 비망록 보도가 쏟아지기 시작한 배경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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