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215 : 트럼프와 디지털 거물들

by 마냐 정혜승


스마트폰 앱으로 주변 자전거를 검색하고, QR코드를 통해 자물쇠를 열면 되요. 앱에서 사용 거리도 측정하고 자동 결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 이용 패턴을 공개, 도시 계획을 지원하고요..

저 자전거 얘기, 참 재미나게 봤는데.. 바로 이 분들이 만드는 스토리.


팀 쿡, 래리 페이지, 에릭 슈미트, 사티야 나델라, 제프 베조스, 셰릴 샌드버그, 일론 머스크 다 불렀군요.. 그런데 트위터가 빠진 것과 관련,

"선거운동 기간 '사기꾼 힐러리' 해시태그의 이모지 버전을 거부한 보복으로 이 모임에서 방출된 것"이라고요..

이 와중에 좌석배치도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지명자와 피터 틸! 이 옆자리를 차지했고요.. 두 아들에 이반카까지 다 배석시키고. 원래 좌장의 옆 끝이 잘 안 보이는 자리. 베조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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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하는 기업이지만, 내부 속사정은 또 여러가지 있는 모양입니다.

마침 롯데그룹이 내년부터 최소 1개월 이상 남성의 육아휴직을 의무화했군요. 이건 빠르게 확산되면 좋겠습니다.


훌륭합니다. 부럽습니다ㅎㅎ

비용이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고민과 불안은 개인의 몫일 뿐이고..


좀 복잡하지만.. 근본적으로 신분증이 유효한지 스캔해야만 한다는 이유를 잘 모르겠고. 왜 한 업체 스캐너를 전국에 깔게 됐는지도 궁금증을 부르고요..


HER를 일본식으로 바꾸면 1) 여자는 집을 지키고 2) 아니메 버전이 된다.... 는 박상현님 말에 빵ㅎㅎ


그리고 최형욱님이 공유해주신 그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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