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516

by 마냐 정혜승


각 기업별 트래픽 분석. 오호. 흠...


향후 10년 간 실리콘밸리의 경쟁자는 베이징일 거란 현지 리포트. 박상현님 제보^^


공유 400회가 넘는ㅎㅎ 인포그래픽이 대단 (오늘 마냐 뷰 끝에 인포그래픽만 따로 올려둠. 길어서.. 중간에 넣을 수 없다는게 ㅋ)

현금만 1530억 달러를 쌓아둔 기업에 '위기의 애플'이라는 주어 자체가 좀 어색하지만


우리는 원천 기술이 모자란다. 휴보에 들어가는 모터와 센서·감속기·자이로 등은 모두 외국 제품이다. 이런 원천 기술이나 부품을 얘기하자면 기술 격차는 10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본을 무시할 수 없는 게 바로 이런 탄탄한 원천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로봇과 인간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포스트 휴먼 시대?) “나는 2045년이 되어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우리의 손자 세대가 성인으로 살아갈 22세기 정도면 가능할지 모르겠다. 무엇보다도 나는 사람은 사람답고 로봇은 로봇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긍정적인 미래가 열릴 것이다. 로봇에겐 인간이 용인할 수 있을 정도의 자율성만 허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로봇에 종속돼 지배당할 수 있다. ”

로봇 아빠. 대단한 분의 인사이트 엿보기


애들 스마트폰 중독이 큰 일이라는 둥.. 하는 분위기와 사뭇 다른. 나는 이미 이렇게 키우기에 늦었다는게 함정ㅠ


명예훼손으로 2억~3억 물어낸 사건??? 몇 백 짜리는 종종 봤어도... 청구액과 달리 배상액이 그 정도였던 기억은..


@jiman_yoon 이코노미스트 "어벤져스는 UN의 통제 하에 놓여야 한다" 이코노미스트가 시빌워의 소코비아 협정을 실재하는 일이라 가정하고 쓴 기사. 이승한님의 번역. 꿀잼.

나는 영화를 보면서 캡틴 아메리카에 더 공감했을지도. 이 글을 읽고서.. 다시 반대로 기울었다..


좀 늦었지만, 주말엔 정리를 않기 때문에 기록 차원에서. 트렌딩 토픽스 이슈에 대한 FT 보도와 저커버그의 직접 해명


주말에 정말 화제가 됐던 샌드버그의 버클리 졸업식 축사. 공유 1.6만. 조회 200만... 사람들은 대단한 인물이 개인적 비극을 극복할 때, 더 우러르는 경향이 있는건 아닌지.

이 인터뷰는 재미있다. 마찬가지로.. 대단한 인물이 알고보면 어려웠다는데 과하게 방점을 찍은 제목..


청와대 개편에 대한 조선일보 사설. 이게 조선 사설이란게 핵심일 뿐. 내용이야...

정치 보도는 오늘 중앙이 무려 '단독'이라고 명명한 두 건의 인터뷰...

[단독] 남경필 “대통령 한번 해보는 게 꿈, 그 수단은 협치와 연정”

[단독] 안희정 “문재인 대선주자 유력하나 내가 직접 슛 때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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