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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더분한 버마재비
짬짬이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은 수더분한 버마재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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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말하지 않고선 견딜 수 없을 만큼의 생각들이 쌓일 때는 긴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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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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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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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50대 중년과 마주했다. 어이없어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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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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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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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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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보
비자발적 남성 전업주부입니다. 게으름과 부지런함의 사이 어딘가에서 우울 할 틈을 지워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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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하게
따분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과 그런 삶을 가능하게 만드는 재테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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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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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호주수도 캔버라에서 텃밭을 가꾸고, 장아찌와 김치, 장을 담그며 살고있다. 호주연방사회복지부, 시니어 정책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자연사랑 #슬로우_라이프스타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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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ache
농부가 되기를 꿈꾸며, 숲에 있기를 좋아하고, 게으르게 글 쓰고, 밥하는 것이 대체로 즐겁고 가끔씩 싫증나는, 낮 술 즐기고, 낯선 곳에 가는 것이 두렵지 않고, 잘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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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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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남편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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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ew
40대 아이셋 미쿡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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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44살에 완전 고아가 되었습니다. 글쓰기로 치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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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균
국어 교사. <교육을 읽다>, <호모 스쿨 라이터스>, <학교 민주주의의 불한당들> 등 교육에 관한 책과, <언어뎐>, <한글 이야기> 같은 말글 책을 수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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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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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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