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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웅
나는 이야기꾼, 소설쓰는 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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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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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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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울 지 X 어질 현
이름처럼 살고 싶은 사람, 성실하게 글쓰는 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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