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생각, 세 줄 비교

인스타그램 편

by Daniel
제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세 줄'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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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하루 1,440분 중 별생각 없었던 (심지어 짜증이 났던) 1,439분을 견디는 건 나의 몫.


좋았던, "제발 좋아라" 간절히 바라던 하루 중 1분은 보정하여 자존감 회복하고 너에게로 보낸다.



부러움은 너의 몫.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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