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문제로 싸운 적 없던 사이...
운동하러 왔는데 운동 시작을 알릴 사람이
그 사람뿐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운동한다 칭찬받을 수 없어졌다.
누구한테 칭찬받으려 운동하는 건 아니었지만
나 운동하니까, 운동하고 바로 씻을 거니까
연락이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이걸 알리고 운동하던 게 버릇이 돼서...
그게 참... 허전하더라.
그렇지 나 혼자구나.
나는 헤어지는 중이구나...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