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마다 그립고,
또 그립다.
그때마다 심장이
한없이 무겁다.
여행을 떠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생각할 수도,
만날 수도 없는 상태로
나를 가둔다면
덜 힘들까요..?
덜 그리울까요..?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