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내쉬자.
어느 순간 숨을 잘 내쉬지 못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참은 건 아니지만,
그리움을 이기지 못해 내가 또 내쉬지 못했구나...
숨을 쉬는 것도 버거울 때가 있다.
솜을 한가득 머금은 것처럼
힘겹다.
쉬자.
그래야 내가 산다.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