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강했다.
몸이 흔들리는 만큼
내 마음도 같이 흔들렸다.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리움을 참을 수 있을 거 같았다.
참아질 줄 알았는데...
더욱 사무치게 그립다.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