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을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닿지 않는 것이 어디든 있다지..밤사이 떨어져 있는사랑하는 그리운 님이라던가그리운 할머니의 목소리,할머니의 식혜날 무지 좋아해 주던 우리 강아지라던가..닿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닿지 않을 때 후회 없도록더 많이 사랑해야지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