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불합격이다. 네이버님아 왜 그러는지요? 이번에는 매일 독서하고 서평도 작성했는데 불합격되었다. 도서 인플루언서 되기 위해 매뉴얼 재정비하였다. 도대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더 꾸준히 서평을 작성해야 할 것 같다.
전략의 실패일 것이라고 생각하다. 숨 고르기를 후 30일 뒤 네이버 인플루언서 도전할 생각이다. 그때까지 1일 1 서평 작성할 수 있기를 바라며.....
참 매일 생각하는 것을 글로 남기고 있다. 어제 인사팀 중 리더십 개발 팀에서 인터뷰하려 왔다. 지난 상반기 1:1 코칭 한 내용에 대한 인터뷰였다. 인터뷰하면서 아쉬운 점들이 있어 남겨본다.
최고의 인터뷰어들을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인터뷰를 하려 온 인사분들이 종이에 한가닥 질문을 적어와서 기록을 하였다. 인터뷰 기술이 좋은 분이라면 음료수를 한잔 사가지고 와서 긴장을 풀게 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되레 그분에게 음료수를 제공했다.
질문을 하면서 나의 눈을 보지 않고 질문지에만 집중하였다. 그러면서 나의 대한 답변을 여러 가지 적었다. 인터뷰를 하려 왔다면 사전에 어떤 질문을 할 것이다는 것을 미리 남겨줬으면 좋겠다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부 하는 도중에 눈을 마주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사람과 이야기를 한때는 많은 정보들을 사전에 공부하면서 넣어두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정보들이 헛나오게 된다.
좋은 인터뷰를 하기 위한 요약을 하자면
1. 사전에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것
2. 교육이 마친 직후 인터뷰를 할 것 (이번 인터뷰는 1:1 코칭이 1년 정도 지난 후 실행한 것이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