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되는 망설임

그동안 실천하지 않고 망설였던 것들이 후회된다

by Marco지호

누가 나에게 살면서 제일 후회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한다면, 여러 가지 답을 할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대답은 선택을 하는 데 있어 망설였다는 점이다. 쉽게 말을 하면 인생에 있어 방향성을 설정하지 못하고 열심히만 했다는 것이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독서를 하고 실천하라고 하였다. 대학교 때부터 독서를 하였는데 삶이 바뀌지 않았고 항상 불평불만만 가득한 시간이었다. 유튜브 강좌를 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매일 글을 작성해 보라고 하였다. 그럼 자기 자신을 바뀌게 될 것이고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4월부터 매일 꾸준하게 글을 작성하고 있다. 글을 작성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정말 망설이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장 선택하는 것에 대해선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멀어서 되지 않는다는 핑계, 왜 주제원에 선택되지 않았지?라는 신세 한탄, 주식은 위험해서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체스처등 많은 망설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금일부터 독서의 양을 줄이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실천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면서 앞으로 한걸음 나가고 있다. 그럼 후회되는 망설임을 줄이기 위한 나의 행동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새로운 스마트폰 교체

먼저 스마트폰부터 바꾸었다. 스마트폰 바꾸는 것을 망설인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회사 어플을 다시 등록하는 것이 귀찮아서였다. 그래서 4년이 넘도록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였지만, 과감하게 새로운 스마트폰을 교체를 하여 어플을 깔았다. 회사 동료들은 애플의 아이폰을 선택하지만, 나는 그런 좋은 기종이 필요 없다는 판단이 셨다. 그냥 전화 및 유튜브만 잘되는 기종만 사면되었기 때문에 SSD 메모리 32G -> 64G로 저장용량이 넓은 것을 선택하였다. 나머지 기술(사진) 등에 대해서는 회사 보안으로 사용할 일이 없어서 과감하게 포기를 하였다.


2. 온라인 기자단 선발 지원서

나의 글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울림이 주는지 제일 궁금하였다. 아니면 정보 전달을 똑바로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유용성을 올라가는 것을 보고 싶었다. 무엇을 하면 될까? 리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문득 온라인 기자단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번에 선발하는 온라인 기자단에 원서를 제출하였다. 뽑힐지는 미지수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원서를 작성하였다.


3. 주식 계좌 개설

사실 주식 계좌 개설은 나에게 가장 어려운 작업이었다. 기존의 나는 주식에 대한 막역한 공포가 있었다. 주식을 하면 전부 손해만 본다는 낭설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 생각이 바뀌었다. 주식은 단기간에 이루어야 하는 투기가 아니라 장기 레이스로 투자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주식 계좌를 설치하였다.


4. 자 자신을 테스트해보고 있다.

최근에 영어로 되는 글쓰기를 28일 정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업무를 빨리 쓰고 하고 싶어서였다. 또 이면에는 외국 게인들이 있는 회사에 지원하고 싶어서이기도 하였다. 나는 너무 많이 망설였다. 나의 고향에서 떠나고 싶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에 깨달았다. 고향을 떠나지 않고서도 재택근무를 하면서 일을 하는 회사가 많다는 사실을.. 단지 내가 모르고 있을 뿐이었다. 추가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연봉이나, 타 회사의 연봉과 별 차이가 없었다. 그냥 이름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졌느냐? 아니면 안 알려졌느냐?라는 차이였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기로 하였다. 기존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업무에 지원하는 것이다. 더 이상 망설이는 것을 싫어서 도전한다.



한 달 동안 많은 일들이 발생하였다. 그중에서 가장 큰 점은 꾸준하게 글을 작성하면서 변화하는 나의 삶을 관찰하였다는 것이다. 더불어 많은 일들을 실천하면서 도전하고 있다. 이번 계기가 나에게 도화살이 되어 성장하는 삶을 실천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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