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큐베이션/씽큐온/온라인토론
씽큐 베이션 6기 모임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씽큐 ON으로 대처되었습니다. 씽큐 ON 모임은 책을 읽은 후 서평을 등록하고 온라인 토론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속한 그룹은 김 팀장님에 속한 그룹으로 63분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기존 씽 On 진행 시에 서평만 작성하고 서평에 대한 댓글만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힘을 느끼기 위해서 Zoom 온라인 토론을 실시하였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움직임의 힘 책에 대한 토론, 두 번째 시간은 피부는 인생이다 책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럼 상세한 후기에 대해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교시 움직임의 힘에서는 저 포함하여 총 4분이 참석하였습니다. 책에서 언급을 한대로 효과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5,696보를 걸으라고 하였습니다. 그와 상응하여 본인 실생활에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송용단님 : 집에서 하는 홈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음
오세원님 : 최근 5,696보 산책하고 있으며, 코인 노래방에서 노래를 하여 칼로리 소비를 하고 있음
임병진님 : 헬스장에서 5km 뛰고 있음
도성곤님 : 연골이 파열되어서 재활운동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음
민지호님 : 기존에 수영을 하였는데 계단 움직이고 있음
각자 현재 하는 운동에 대해 나눔을 하다 한 가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달리기 VS 도보로 걷기 중 어느 것이 효과적인가에 대한 물음이었습니다. 1년 전부터 지속되어온 질문이었는데 해답은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살을 빼기 위해서는 강도가 낮고 지속적인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달리기처럼 맥박수를 높이는 운동은 우리에게 잡념이 사라지게 한다고 하니, 어느 것이 좋다는 정답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2교시는 최준하님과 이을순 님 이 추가로 참석하였으며 "피부는 인생이다" 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질문이 인상 깊은 부분과 어려웠던 부분에 논의해 보자였습니다. 여러 가지 의견들 중에 도성곤님의 질문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비타민 D 보충하기 위해서는 햇볕만 쬐면 되는 것인가?
2. 만성 스트레스와 단기 스트레스의 차이점
3. 여드름은 청소년기에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뉴스나 책에 보면 30살 이후로 생기다고 한다. 그 이유가 궁금함
약간 어려운 질문들이었지만, 건강에 관심 많은 전문가분들이 많아서 쉽게 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 비타민 D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총 2가지 방법을 취해야 합니다.
1) 선크림을 바르고 일주일 10~20분 정도 햇볕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12시~오후 3시 사이에 햇빛이 강력하기
때문에 해당 시간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의 경우에서는 선크림을 바르고 미스트 뿌려서
수분을 충족하는 것으로 이야기되었습니다.
2) 비타민 D3, 5000IU를 매일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장수의 역설에서는 10,000IU를 먹기를 권하고 있어서
이틀에 한번 5,000IU를 먹기 권한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 질문 만성 스트레스와 단기 스트레스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지속 괴롭히는 상사가 자신을 1년 이상 따라다닌다면 만성 스트레스이고, 그 상사가 10일 정도 괴롭히다가 다른 곳으로 발령받으면 단기 스트레스 개념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세 번째 질문 30살 이후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현대인들의 식습관으로 인해 생긴다고 합니다. 인스턴트식품 증가, 자신들이 먹는 과자/스낵 영향으로 여드름이 생긴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더불어 여드름은 각질과 동일한 나쁜 피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씽큐 ON 5기 온라인 토론 모임 참석하신 분들은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피부 관리 노하우도 가지고 있어, 씽 커 분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임병진님 : 스킨 + 로션 및 선크림을 활용하여 피부 관리 함
최준하님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물 세수를 함, 알칼리성 비누 사용할 경우 피부 민감도가 커짐, 그와 더불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일어나자 말자 양치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음
도성곤님 : 피부관리를 위해 일어나자마자 유산균을 먹는다
이을순님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 + 음양탕을 먹는다.
토론을 하면서 제일 궁금한 점이 아침에 일어나자 양치를 한 점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최준하 님이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잠을 잘 때는 위액이 분비되고 자신의 입을 벌리고 자기 때문에 공기 중에 세균들이 들어와서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 외 음양 탕메 정보를 받으면서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m.ansansm.co.kr/news/articleView.html? idxno=34128
그 전만 하더라도 온라인 토론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채팅방에 있는 분들이 63분이 있어서 4분 정도만 참석해도 대박이겠다는 생각으로 온라인 토론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 외로 얻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단지 모임만 주최한 것뿐인데 각 개인별로 가지고 있는 정보가 많이 있으며 실천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이번 씨큐 ON 활동이 마무리되면 1주년이 됩니다. 단지 조금 더 발전적으로 하고 싶어서 온라인 토론을 하였는데 많은 것을 얻어 간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를 바탕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저의 일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제2회 온라인 토론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