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잘 아시나요?

행복/고통/자기자신

by Marco지호

안녕하세요 저는 Marco(지호)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민지호입니다. 자신을 소개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첫인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첫인상을 상대방에 남기면 평생 각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저의 소개를 하자면 평범한 11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야기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고 함께 토론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가끔 고집이 있어서 우기기도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들으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성격은 직장생활을 11년정도하다보니 약간 급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다리는 것을 잘 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과 친해지기 위해서 급하게 다가가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다리기를 실행합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저에게 말을 하길 "지호가 반말을 하는 상대가 있으면 그 상대는 정말 친한 사이이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번 가치가가자를 신청하게 된 동기는 인간 본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로 가득한 책들로 선정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고통속에서 행복을 느끼곤 합니다. 첫번째 책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우리의 극한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고통은 정말 큰 것인가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그에 반해 두번째 책 "굿 라이프"에서는 우리 자신의 행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서 자신에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들의 큰 전제는 자기 자신의 발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위의 선정된 2개의 책들을 정말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소설과 인문학책에는사회과학책과 달리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느끼는 점을 그대로 말을 하고 감정이입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치가자 2기에서 모임에서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같이 읽고 토론을 하면서 1개월동안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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