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품질 Top 미팅이 있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오프라인 회의를 하였다. 코로나이후로는 고객이 무료화상회의 어플을 의무적으로 사용한다. 고객이 사용하는 무료화상회의 웹은 마이크로 팀즈이다. 마이크로 팀즈는 사람들 50명까지 초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이크로팀즈이전에는 줌이 먼저 출시되었다. 줌은 3명이상 회의 진행 시에 40분 단위로 끓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줌, 마이크로팀즈 이후 나온 무료화상회의 어플은 웨비나이다.회사에세는 보안문제로 인해 무료화상회의 어플을 웨비나로 사용한다. 웨비나의 가장 큰 장점은 줌, 마이크로팀즈의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시장선점을 늦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다. 고객도 이런 이유를 잘 알아서인지 웨비나보다는 마이크로팀즈를 더 많이 사용한다. 무료화상회의 어플이 활성화된 이후 자주 회의를 진행한다.
고객은 품질미팅 중에 여러가지를 묻는다. 코로나로 인해 무료화상회의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아하는 것 같다.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품질 수준이 좋지 않다고 대안을 달라는 것이다. 제품 한가지에 대한 개선 대책이 확대 전계되었는지 묻고 대답을 해달라고 한다. 품질 수준이 나빠지면 비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된다. 비용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서 자사안을 내 주었다. 고객은 무료화상회의 중에 바로 오케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내부와 의논 후에 자신들의 의견을 주겠다고 한다.
품질 Top 미팅이면 바로 결정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왜 항상 내부 부서와 이야기 해야 하는지 항상 의문점이 든다.
지속되는 무료화상회의 상에서 미팅~~ 2시 30분에 시작하여 5시에 끝났다. 미팅이 끝났으니 속이 후련하다. 비록 숙제는 많이 받았지만 미팅 끝났는 것에 만족한다.
저녁을 먹고 자리에 돌아온 후, 전화벨이 울렸다. 내일부터 매일 무료화상회의 진행하자고 한다. 이런 ㅆㅃ ... 품질 Top 미팅으로 끝내야 하는데, 무료화상회의에 재미 드린 것 같다. 물품도 오지 않았고 아무 것도 없는데, 단순히 쪼임당하기만 하게 생겼다. 내일도 고단한 하루가 될 것 같다.
고객님들아 저 좀 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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