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4)

4. 체험단 신청의 오해

by 이야기소녀


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4. 체험단 신청의 오해

이것도 역시 3번과 같은 맥락이지만

일단 짧게 써보면,

체험단 하시는 분들도 다 사람이기에 '맛있고', '배부르고', '서비스 좋은' 곳에 가길 원하신다.

그래서 미리 리뷰들을 몇 십개를 보시고 판단을 내리셔서 신청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

직접 체험단 신청을 하다보면 아시겠지만,

짠 가게와 넉넉한 가게가 나뉜다.

짠 가게는 '제대로 안 읽고 신청한 분들'이 계시거나

아니면 '그 가격이라도 돈을 더 내고 가서 먹겠다는 분들'로 나뉘어 진다.

그래서 계속 신청자를 받는 게시물은 올라오는데,

사람들이 신청을 안하는 웃픈 광경을 볼 수 있다.


넉넉한 가게는 '2인'을 기준으로 체험하게 해주시거나 또는 그 이상으로 올리신다.

그러면 이 가게가 맛도 있다면 신청자는 미여터진다.

진짜 '2인' 제공만 하면 신청자들은 가게들이 원하는 인원의 두세배는 차는 것 같다.

여기서 '2인'제공이란 가게마다 다르겠지만 '3만원~4만원'사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한식, 중식, 일식 등 이런 종류가 아니라

분식류나 반찬, 어묵가게 등등은 '2만원'선 이었으므로 적당하다는 생각이다.

일단 배가 부르면 되니까!

암튼 요점은

체험단에 올라온다고 무조건 다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

신청하시는 분들도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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