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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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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율
작년 직장을 퇴사하고, 세운상가에서 산 중고 카메라를 들고서 아프리카 모로코로 여정을 떠났습니다. 두 눈에 빛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모험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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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파인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저소득 및 소외된 계층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독자께 저의 아프리카 생활기와 국제개발협력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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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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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어릴때부터의 꿈은 세계 여기저기에서 살아보자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이나라 저나라 살아보고 그 다음엔 어쩌자는건지가 정해지지 않아 이 나이에도 꿈을 따라 계속 방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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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널드
널드의 안경으로 보는 우간다와 해외봉사, 그리고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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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소시민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일본 경제와 시사, 취업활동과 회사에서 겪은 이야기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응원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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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모
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입니다. 외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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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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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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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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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규
LG, NC, SK에서 R&D, 기획, 인사, 교육, PM을 하며,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개입하지 않는 법'임을 알았습니다. 일과 삶에 그 생각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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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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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
🖌소설가 📕소설 '사랑의 병원으로 놀러오세요' 📖시집 '네 시의 낮과 밤' 📖'야 너두 당할 수 있어 가스라이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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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로 따뜻함을 전하는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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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십오호 파란불
쓰겠죠. 뭐든,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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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진리
정신건강전문요원| 기록으로 마음을 정돈하는 사람/ 정신건강관련 연구직과 센터, 시설, 병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의 근무 경험을 통해 사람과 마음, 관계의 속도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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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걸즈
꿈 많은 사회초년생 여성들이 직업에서 겪는 소소하지만 가슴 뛰는 일상과 성장의 순간들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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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안녕하세요, 작가 사계절입니다. 세 아이 엄마, 직장인, 필라테스 강사 아이들과의 하루, 필라테스, 마흔 넘어 좋아하는 일을 찾은 이야기. 작은 생각의 파편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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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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