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단지

등불

by 진동길
등불.png


지난밤부터 눈이 내렸습니다.




지난밤부터 눈이 오더군요.

그대 오신다기에

길목에서

밤 새 서성였어요.


어느덧, 날이 밝아오기에

마음을 놓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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