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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고기 배 속에서
마주 보기
by
진동길
Dec 12. 2022
당신은
잠시, 머물다
가셨습니다.
하지만 님은
내게서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늘
그곳에
언제나 내 곁에
님은 정녕
가셨지만, 결코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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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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