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왜 그랬어
그러게
나도 잘 모르겠어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겠지
누구나
가슴 한 구석에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가 산다.
너와 나,
우리 사이에
말 못 하는 바보가 산다.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