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마음
깨진 도자기를 붙여주고 꽃을 꽂아주었더니 꽃병으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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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마음도
조각난 마음도
버리지만 않으면
저 도자기처럼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