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힘을 주는 응원과 격려
오늘은 나에게 꽃다발을
선물해주고 싶은 날이다.
특별한 날이어서가 아니라
보통의 날도 잘 지내준 것이 기특해서.
의미 있는 날보다 그렇지 않은 날에
더 필요한 것이 칭찬과 격려가 아닐까.
그렇게 힘을 얻어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가는 것일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