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째 나무
걷다 보면 이젠 나무만 보인다.
by
마론도
Jun 30. 2025
몇 번을 다시 그리고,
몇 번을 떼었다가 다시 붙였는지
.
마음에 들 때까지는 멈출 수 없는 나.
왠지 내일도
나무를 그리고 있을 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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