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회사에서 하루를 다 보냈다.
일은 하루종일 충분했고 과하지 않아서 일상에 활기를 되찾아주었다.
점심은 우육면을 먹었고 제너럴드링크샵을 가서 오렌지실론티를 마셨는데 맛있었다.
한시간 정도 일을 더 하고 집에 와서 남편이 차려준 밥을 먹었다.
오늘은 재택근무일이고 비가 많이 온다.
어제 밤에는 남편이랑도 알콩달콩 잘 있었다.
오늘도 무탈하게, 비 오는 날에 걸맞게 차분히 하루를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