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만 하다가 집에 돌아온 하루다.
오후 네시쯤 되니 할일이 동나 버렸다.
내일은 오후 반차를 썼다.
특별한 일정은 없다.
산책이나 나갈 참이다.
귀찮아도 매일 마스크팩을 한다.
남편은 일이 늦게 끝나서 아직이다.
8시에 대학원 강의를 듣고나면 오늘도 끝이다.
내일은 오전만 근무하니까 좀 더 내 시간이 많겠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