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번주 모두 술자리가 있다.
지난주는 월요일, 목요일이었다.
이번주는 화요일.
어제는 3차까지 갔던터라, 집에 돌아오니 12시였다.
지난주에 숙취가 너무 힘들어서 이번엔 여명을 먹고 잠들었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 와서 불을끄고 누워있다.
노곤하다. 여덟시 수업 출석은 해야하는데 못할 수도 있겠다 싶다.
벌써 유월도 반이 흘렀구나.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