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을 날이다.
아침에는 출근하자마자 해야하는 일을 하느라 시간이 어찌간지도 모르겠다.
갑자기 팀과 본부장님 식사가 잡혀서 부랴부랴 식사 장소를 예약했다.
오늘은 오후 휴가여서 밥을 다먹고 집에오니 12시 50분경이었던 것 같다.
준비를 하고 밖에 다시 나가서 1시간 넘게 산책하고 왔다.
집에와서는 내 침대 바로 곁에 햄스터를 뒀다.
지금부터는 다시 준비해야할 것들을 할 예정이다.
황금빛의 가을 날이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