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이다.
이번주는 수요일 제외 다 비가 온다.
오늘은 버스 파업이라 각오하고 지하철에 탔는데 아직 체감은 안 된다. 날이 후덥지근하다.
전 직장 동료한테 주식하는지 물으니 코인만 한다길래 그냥 나도 덩달아 앱을 깔아봤다. 오늘은 남편이 회식이라 늦게 온다. 하루가 빨리가길 고대한다.
특별한 일이 없이 흐른다.
매일매일이 여지없이 비슷하게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