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일찍 실적보고만 마치고 바로 외근을 나갔다.
작년처럼 모금방송때문에 mbc에 갔고
역시나 같은 방송 구성으로 진행됐다.
중간에 나와 팀장님은 코엑스로 향했다.
작년처럼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고
만찬까지 모두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가는 9호선엔 사람이 너무 많았는데
팀장님이 길을 뚫어주셔서 겨우 나올 수 있었다.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