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집에 간다.
평소보다 수업이 십분 늦게 끝났더니, 셔틀버스 이십분을 기디리고 지하철 올때까지 기다려서 이제 집에 가니 9시에 도착할 것이다.
월요일부턴 오랜만에 회사 출근이다.
사실 오늘 사람들이랑 하도 많은 이야길 해서, 뭘 더 글로 써야할지도 모르겠지만 기록용으로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