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 기차 안
by
Minnesota
Aug 9. 2018
회식은 7:30경에 끝났다.
다이어트는 시작됐다.
조용한 기차 안에서 문득 외로움이 찾아왔다.
이것저것 생각하게 된다.
집에 얼른가서 씻고 자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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