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 기차 안

by Minnesota

회식은 7:30경에 끝났다.


다이어트는 시작됐다.


조용한 기차 안에서 문득 외로움이 찾아왔다.


이것저것 생각하게 된다.


집에 얼른가서 씻고 자고만 싶다.

작가의 이전글유일무이한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