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기 좋은 방

by Minnesota

그림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면 꼭 미술관에서 엽서를 챙겨온다.


명화와 함께 작가의 글이 있는 책을 처음 구매했다.


술술 읽힌다. 가을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