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기 좋은 방
by
Minnesota
Aug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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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면 꼭 미술관에서 엽서를 챙겨온다.
명화와 함께 작가의 글이 있는 책을 처음 구매했다.
술술 읽힌다. 가을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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